아흔일곱 번의 봄여름가을겨울 (11,700원)
2018.09.24 09:00

아흔일곱 번의 봄여름가을겨울 (11,700원) ▶ 해당 서적 바로 가기 ◀
아흔일곱 살, 한 사람의 기록우리 어머니 이야기이기도 하고,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이야기이기도 합니다.이 책은 강원도 양양 송천 마을에 사는 이옥남 할머니가 1987년부터 2018년까지 쓴 일기 가운데 151편을 묶어서 펴낸 것이다. 할머니는 어릴 적 글을 배우지 못했다. 아궁이 앞에 앉아 재 긁어서 ‘가’ 자 써 보고 ‘나’ 자 써 본 게 다인데, 잊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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